어..어제 너무 격하게 놀았어요...
럴쑤... 아침 6시가 되기 바로 직전까지 모모님이랑 만수질 하면서 인프라에서 놀았어요....

그리고 오후 4시에 일어났습니다...

해가 뜨는건지 지는 건지/먼산


요즘 매번 이렇게 늦게 일어나네요....



 



슬님의 떡밥.
 
이런 무례한 녀석....
 
무려 같은 클래스 선배한테..../담배
 
 

라 아샤/헬렌
 
미래쥐님
 
 

라 아샤/페르소나
 
사즈키님
 
 

라 아샤/마노
 
아크님
 
 

라 아샤/벤
 
MoMo님
 
 

라 아샤/필렉스
 
PIBIT님
 
 

라 아샤/파우스트
 
지하님
 
 

라 아샤/서린
 
잣님
 
 

라 아샤/쿠
 
키요님
 
 

라 아샤/시어도어
 
시마님
 
 

라 아샤/엘레멜레
 
neiera님
 
 

라 아샤/케인
 
쿡님
 
 

라 아샤/티린스
 
새침카메님
 
 

라 아샤/애쉬
 
맹님
 
 

라 아샤/베네딕트
 
지저스님
 
 

라 아샤/에스텔
 
아소님
 
 

라 아샤/로이든
 
Lukalon님
 
 

라 아샤/하겐 교수님
 
옹달님
 
 

라 아샤/아카다
 
소서노님
 
 

라 아샤/애디쉬
 
이노이야님
 
 

라 아샤/팡
 
기즈데아님
 
 

라 아샤/하센
 
쉐츠님
 
 

라 아샤/세라/세레
 
근육에나멜님
 
 
 
 
 
 
 
 
 
 
 
 
 



처음으로 날려보는 떡밥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이어주실 줄이야아아아아아!!!!!

저 완전 캐감격했구요 ㅠㅜ

아놔 저렇게 귀여운 아가들이 아샤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전...

전!!!!!!!!



햄볶아요!


아놔... 것보다 쉐츠님 뽀뽀!!!!
격하게 사랑해드리겠써요/라썩








선착으로 그렸던 벤군.

벤군 너무 완소 호남이라 그릴 때 촹 행복하고 재밌었어요/하악
 
 
아소님의 선착에 걸려서 받은 라 아샤.
 
하악하악... 저 행복했어요/오타쿠





그냥 선착인 줄 알고 받았다가...../오타쿠

프리키스였다는거슬 모모님과의 대화로 깨닫고 말았던 저입니다만...

보기엔 좋군요/씨익


그런데 요게 시리어스의 발단이 될줄이야...

전 개그로 이을라고 했다구요??







이랬다가




요렇게 반격을 당한 아샤.




곧이곧대로 믿었구요...




"그런데 바깥에 있는 것과 다를 바 없이 자신의 입장만을 상대방에게 요구하다니,
어찌되었든 자신보다 먼저 이 곳에 들어와 경험을 쌓았으니 존중해야 할 상대에게
존댓말은 커녕 선배님이라는 호칭조차 제대로 부르지 않으면서 말이지...?"

훈계를 듣습니다.

모모님이 꼭 선배님이라는 소릴 들어보시겠다면서 협박로그를..../침





"마치 가치 있는 곳은 이곳 밖에 없다는 듯한 말투로구나.
이 곳은 그저 학원일 뿐이다. 다음 정화를 대비한 곳에 지나지 않는 좁은 세계란 말이다.
이런 좁은 세계에서의 짧은 경험과 밖의 세계에서의 방대한 경험과는 질이 다르다.
잘도 경험을 쌓았다고 입에 발린 소릴 하는구나.
이 곳은...... 그저 싸우기 위한 경험을 쌓기 위해 있는 것 뿐...아닌가?
타협심이나 협동심이 중요하다고? 그래. 자네 말이 맞을 지도 몰라. 짐의 마음이 협소해서 남을 높에 칭하지 못하는 것도 안다.
하지만 지금 자네의 행동에서는 나를 굴복시키려는 뜻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이 몸이 자네를 높게 칭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는 생각치 않는다.
짐에게서 그런 소리를 듣고 싶다면 좀 더 이 몸에게 너의 가치를 보여주거라.
그렇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불러주지."




"그런데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을 '나중에 쌓을 수 있을지 없을지조차 불분명한 경험'에 비견하다니 너도 어리군. 공식적인 룰은 아니더라도, 교수를 교수라 부르고 선배를 선배라 부르는 예의는 분명 이 곳에 존재하고 있어. 호칭이라는 건 상대방을 존중하기 위한 기본적인 태도다. 그런 사소하고 기본적인 것조차 지키지 못하면서 이 곳에서 싸우기 위한 경험을 쌓는다고? 신체능력이 월등히 뛰어난 우리 마족이 인간에게 패전한 이유를 설마 모르는 것은 아닐텐데... 싸우고 죽이는 방법은 이미 알고 있지 않나? 타협하는 것을 배우지 않겠다면 여기서 무엇을 배우겠다는 건지 모르겠군."

벤군 말 너무 잘하는거 아닙니까.../담배




"지금 상황을 봐서는 아무리 봐도 자네는 위에 있는 자로써의 힘으로 짐을 내리누르려고 하고 있지 않은가.
자네가 타협 운운하는게 조금 우습군. 정말 자네와 짐 사이에 타협이 있으려면 두 사람 사이에 있어야 할 배려나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네만.
둘 다 자신의 입장에서 밖에 생각을 하지 않아.
하지만 짐은 애초부터 자네에게 무언갈 기대한 것도 아니네만...
자네는 짐에게 타협을 바라고 있어.
뭔가 모순되지 않은가? 바라는 게 있다면 자네부터 고치고 짐을 설득하는 게 좋을거야.
그리고 짐은 교수를 교수라고 부른다. 그들의 능력은 높이 사고 있지.
하지만 같은 생도에게는 말을 높히고 싶지 않다. 일찍 들어와 경험을 쌓았다고 해도 후에는 분명 그와 짐은 대등해 질 수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













!
!
!

저는 선배님이라는 호칭에만 신경을 쓰느라 이걸 기억못하고 있었구요/짤짤

완패에요 완패!!!/엉엉




YOU LOST!!!!!!

졌어!! 졌다구!!!


마주치면 절대로 잡히지 말아라....













오랜만에 머리쓰는 기분이었어요.

(졌지만)

상대해주신 모모님 감사드립니다~





by 푿  | 2007/01/30 17:58 | 인프라 카오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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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뉴안 at 2007/01/31 00:00
합격한거 겁내 축하ㅠㅠㅠㅠㅠㅠㅠㅠ라 아샤학()오퐈 겁내 이쁨^ㄷ^ㅎㅇㅎㅇ<<
이제, 마벨오퐈 나와서 나와 함께 널좌^ㄷ^a ㅋㅋ (이러고)
Commented by Schatz at 2007/01/31 13:13
푸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실시간으로 지켜본 저는 두분이서 실시간으로 올리는 그림에 매호 두근두근했구요
뽀뽀말고도 더 두근두근 한 일을 같이 해드릴 수도 있는데 ^///^<-이랬다
Commented by 푿  at 2007/01/31 15:31
늉늉이/응응! 슬슬 마벨이도 굴려야하는데 말이지/담배

쉐츠님/푸하하하하!!! 더 두근두근한 일이라 하심은?/라썩
Commented by GeELeE at 2007/01/31 15:44
푸하하하 ㅠㅠㅠㅠㅠㅠ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셨군요.
막 부럽습니다 ;ㅁ;
Commented by 미냥 at 2007/01/31 19:35
말이너무어려워서 읽다가 제끼구....ㅇ<-< 이뭐.....(덜덜덜덜덜)
Commented by 푿  at 2007/02/02 06:07
쥐리님/감사합니다~

미냥/뭣.... 뭔 말이 어렵다는 거냐... 책 좀 읽어<--ㅇㄹ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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